.....나의이야기/좋 은 글

♡...마음을 여는 좋은글 ...♡

s비소리 2012. 6. 22. 23:43

♡...마음을 여는 좋은글 ...♡

♡...마음을 여는 좋은글 ...♡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 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 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 옮겨온 글 -

아~ 오늘도 이 쪽지방은 32도가 넘는 무더위라고 하내요 아침엔 선선하지만.. 한낮이되면..헥헥 거려야 할듯하내요.. 근데요.. 목이 간질간질하고 잔기침나는것은 언제나 낳을가요 낮에 기침도 거의안하는데.. 요상하게 저녁때가 되면 더 나오내요.. 참말루..내과함가서리 타온 약 다 묵고 오늘 퇴근후에 함 더 병원에를 가봐야 겠어요.. 큰 기침도 아닌 잔 기침이라 더더욱 짜증나는거 있지요.. 여튼여 오늘은 화요일.. 만사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리.. 아들한테 위문편지도 써야하구 일도 해야하구 요리 우리님들께 방긋하면서 메일도 보내야 하기에.. 팍팍 기운차리면서리 오늘도 우리님들께 한똘기장미가 아침메일띄워요

환장할 소식 [좋은 소식] 남편이 진급했을 때 [나쁜 소식] 근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환장할 소식] 외국으로 둘이 출장가야한다네 [좋은 소식] 싼가격에 성형수술된다 [나쁜 소식]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 해야한다네 [환장할 소식] 뉴스에서 돌파리라고 잡혀가네 [좋은 소식] 아이가 상을 타왔네 [나쁜 소식] 옆집 애도 타왔네 [환장할 소식]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 다 주었다네 [좋은 소식]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없이 슬쩍 버렸지 [나쁜 소식]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다네 [환장할 소식] 그 장면이 양심을 버린 사람편으로 9시 뉴스에 나온다네 [좋은 소식] 살다 첨으로 남편이 꽃을 가져왔네 [나쁜 소식] 근데 국화꽃만 있네 [환장할 소식]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워서 가져온거 [모셔온 유머]

JUST WHEN I NEEDED YOU MOST - Randy Van Warmer (음악은 �―····행복♡사서함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요기↓↓요기 ↓↓..클.릭.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