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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반을 써버린 6월을 보내며~~~~

s비소리 2012. 6. 27. 00:56

일년의 반을 써버린 6월을 보내며~~~~

 

 

 

올해 일년의 반을 써버린 6월의 마지막주 입니다~~

 

많은 날들을 보내며 맘을 다한 하루하루와 건성으로 보낸 하루하루들이 쌓여 있는 중에

의미없이 보내버린 날들이 많으므로 아쉬움이 가득하여

맘이 허전하고 쓸쓸한 것은 단지 비소리만 그런것 아닐것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하든지 유익하게 잘하고 싶었던 것과

보이는것에 육신적인것에 인간적인 욕심을 내어 아프고 쓰라린 날도 있었다는 것을 고백해 봅니다~~

 

 

지금이라도 적게나마 알아가는 세상속에 던져진 하루하루가

항상 같은 것이 아니라 바뀌고 다르다는 것에 부끄럽지만 용기낼수 있는 날이기도 하더군요.

 

 

이런것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한 좋은것을 보느냐!!!

나쁜것을 보느냐!!!하는 차이라 할수 있을것 같아요.

 

좋은것 만 바라봐 지는 사람은 행복하다 할수 있겠지요???

나쁜것 만 바라봐 지는 사람은 불행하다 할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화평을 만들어 가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라고 감히 결단하여 봅니다.~~~~

 

 

비소리는 어디에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깊이있게 하여 보며 오늘을 또 보내줘야 하겠네요.

 

.

어딜가든지 자기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으면 가지않은

요즘의 실속있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있지만

 우리님들은 먼저 유익을 주고자 하는 맘으로 섬기는 맘으로

더한 기쁨을 나누는 앞으로의 남은 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꾸밈 없이 사랑하는 아이들처럼 말입니다~~~ㅋㅋㅋ

 

6월을 보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