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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을 보내면서

s비소리 2012. 6. 30. 00:34

 

반년을 보내면서

 

 

    아카시아 향기가 향기로워던 
    6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모두들 이번달이 금년 상반기의 
    마지막 달 이라고 하면 벌써?
    하고 놀라실 것 같습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왔다는 증거겠죠
     
    한번은 금년의 지나온 날들을 
    돌아봄도 좋을 둣합니다
    좋은일,행복한 일도 있었고 
    슬픈일,힘든일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느TV프로를 보니 10년후의 
    행복을 위한 삶보다는 오늘 행복한
    삶이 더 좋다고 합니다 
    하루 하루 무심코 지나가는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항상 우리 가까이에 있으니까요
     
    정말이지
    세월아~~ 난 그냥 내버려두고 너만가거라..
    난~~ 내가 알아서 나이 묵으리라..ㅋㅋ
    요럴수 있으면 참 좋으련만,.
    그렇지 못 하기에
    늘 맘만 이팔청춘으로 생각 하면서리 
    능동적으로 젊게 살려합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그렇지요
    
    늘 배우고
    늘 꿈꾸면서
    늘 공부하면서
    살아야 안늙는다내요..
    고로 우리함께 그럴수있도록
    노력 하면서리..
    오늘 하루도 금나게 웃으면서리
    6월의 마무리와 더불어
    한주 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라면서
    아름답고, 행복하고 사랑 가득 받는 
    7월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30일                               
    비  소  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