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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이 손을 잡아 드릴께요...♡

s비소리 2012. 7. 14. 22:33

♡...조용이 손을 잡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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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이 손을 잡아 드릴께요...♡ 15.jpg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17.jpg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18.jpg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을! -《나는 눈부시지만》중에서- 16.jpg 우리님들 방긋입니다.. 오늘은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또오 무더위시작이라고 하내요 근데 모..이까이꺼 더위쯤이야 이젠 그려려니 해지지않나요.. 고로 짜증보단 미소로 오늘하루도 상큼하게 시작하시구요..
19.jpg [보너스유머] 옛날과 요즈음의 차이... º★ ◆ 옛날엄마 : 너 다리 밑에서 줏어왔어 ! ◇요즘엄마 : 너 인터넷에서 다운받았어 ! ★옛날에는 : 나 적금 들었어 10개월짜리로 ★요즘에는 : 나 인스톨 중이야 한 열달걸리려나 ☆옛날시어머니: 전어(생선)철이 되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요즘시어머니 : 집나간 며느리 돌아올까봐 대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모셔온 유머] 1. 찬바람이 불면 -[ 김연숙] 2. 비와 외로움 3. 난 바람 넌 눈물 4. 천상재회 5. 가질 수 없는 너 6. 잃어버린 우산 7. 너를 사랑해 8. 옛 시인의 노래 9. 암 연 10. 슬픈 계절에 만나요 11.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12. 알고 싶어요 13.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14. 백지로 보낸 편지 15. 진정 난 몰랐네 16. 사랑을 위하여 - [김태정] 17. 광화문 연가 18. 애 수 19. 슬픈 인연 20. 장난감 병정 21. 홀로 가는 길 22. 꼬마 인형 23. 애증의 강 24. 백만송이 장미 25. 흔 적 26. 모두가 사랑이에요 27. 사랑했어요 28. 그리움만 쌓이네 29. 문밖의 그대 30. 비나리 31. 사랑하기 때문에 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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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jpg 첨부이미지첨부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