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이 손을 잡아 드릴께요...♡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누구든 상처없는 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 속에
바삐 살아도 누구나 외롭습니다.
혼자만의 슬픔과 아픈 마음,
달래줄 이 많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조용히 손을 내밀면
거기에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것이 기적을 만들어낼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기적을!
-《나는 눈부시지만》중에서-
우리님들 방긋입니다..
오늘은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면서..
또오 무더위시작이라고 하내요
근데 모..이까이꺼
더위쯤이야 이젠 그려려니 해지지않나요..
고로 짜증보단 미소로 오늘하루도
상큼하게 시작하시구요..
[보너스유머]
옛날과 요즈음의 차이... º★
◆ 옛날엄마 : 너 다리 밑에서 줏어왔어 !
◇요즘엄마 : 너 인터넷에서 다운받았어 !
★옛날에는 : 나 적금 들었어 10개월짜리로
★요즘에는 : 나 인스톨 중이야 한 열달걸리려나
☆옛날시어머니: 전어(생선)철이 되면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
☆요즘시어머니 : 집나간 며느리 돌아올까봐 대문 걸어 잠그고 먹는다
[모셔온 유머]
1. 찬바람이 불면 -[ 김연숙]
2. 비와 외로움
3. 난 바람 넌 눈물
4. 천상재회
5. 가질 수 없는 너
6. 잃어버린 우산
7. 너를 사랑해
8. 옛 시인의 노래
9. 암 연
10. 슬픈 계절에 만나요
11.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12. 알고 싶어요
13.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14. 백지로 보낸 편지
15. 진정 난 몰랐네
16. 사랑을 위하여 - [김태정]
17. 광화문 연가
18. 애 수
19. 슬픈 인연
20. 장난감 병정
21. 홀로 가는 길
22. 꼬마 인형
23. 애증의 강
24. 백만송이 장미
25. 흔 적
26. 모두가 사랑이에요
27. 사랑했어요
28. 그리움만 쌓이네
29. 문밖의 그대
30. 비나리
31. 사랑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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