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미치도록 사랑하고 픈 내 사랑 그대여 / 조지형 詩人

s비소리 2014. 9. 11. 19:34


 

 

 

 

 

─☆。♥ 미치도록 사랑하고 픈 내 사랑 그대여 /조지형 詩人 ♥ ─☆。

  세월은 유수라 했던가 어느덧 가을 그대와 만난 지도 손가락으로 헤아려도 한참을 세어야 하는 날이 지나 생각만으로도 지금 무얼 하는지 알 수 있는 그대와 나. 밤하늘 별처럼 많은 가슴에 아픔도 있고 눈물을 담아내는 그릇에 넘치도록 흘린 눈물 아파와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지. 세상 사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다 있던가 저 멀리 멀어져가는 기차를 뒤돌아보며 그대는 내 가슴에 이리도 깊이 박혀 있는가 내 가슴속에 박힌 그대 향한 그리움 슬퍼하지 말자고 나를 위한 채찍질 그대가 슬픔에 말이 없던 시간 내 가슴은 시리도록 아팠습니다. 삶과 죽음을 놓고 고통 속에 살아온 나날 다 잊으리라 아픔이여 저 멀리 보내려무나 이제 그대만을 바라보고 마음속에 가득하였던 욕심과 분노 아픔도 슬픔도 멀리 보내고 싶음이여. 그대는 내게 또 하나의 세상 그대는 내게 영원한 사랑이어라. 그대는 내게 눈물 속에 핀 꽃이어라.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와 나의 몸 한 몸뚱이로 묶어서 영혼까지 함께하는 사랑으로 태어나요. 내 가슴속에 박힌 그대 사랑

내 심장을 뛰게 하고 나의 육신과 영혼은 그대 그리움

임의 보고픔으로

파도처럼 출렁이고 있습니다. 미치도록 사랑하고 픈 내 사랑 그대여... 자~ 내 손 꼭 잡아요... 2012.09.11.11:19 조지형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