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친구여
이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아무런 돈도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춤추고, 노래하고, 일하며 살아가자
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
봄, 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런 몸짓으로 찾아온 계절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산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 둘 늘어가는
이마 위 주름살을 보며
애살스런 나잇살을 챙기는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을 하자
- 좋은 생각 중에서 -

우리님들 활기차게들 금요일시작하시구요
또오 오늘만 일하면 주말휴일이니까용
즐거웁게 신나게들 일 하시궁
불금들 맞이하시길 바라면서
아침메일띄웁니다

[보너스유머]
점잖은 집안에 ...
최근 시집온 셋째 며느리가
말을 함부로해 온 가족이 불안해 했다.
마침 시아버지 환갑잔치가 벌어졌다.
삼형제 부부가 차례로 절을
하고 덕담을 드렸다.
먼저 큰 며느리가 입을 열었다.
큰며느리:아버님 학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허허, 그 무슨 말인고?
큰며느리: 학은 2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오래 사십시요.
시아버지: 오호 그렇게 깊은 뜻이? 아가야, 고맙구나.
이번엔 둘째 며느리가 사뿐히 절을 한다.
둘째며느리: 아버님, 거북이 같이만 사십시요.
시아버지: 그건 또 무슨 소린고?
둘째며느리: 거북이는 500년을 산다고 합니다.
오래 오래 사세요.
마침내 셋째 며느리 차례가 되자
가족들 모두 긴장을 했다.
셋째 며느리: 아버님, 거시기처럼만 사십시요.
가족들은 모두 아이쿠 또 일을 저질렀구나 하며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고 시아버지도 무안해서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랐다.
시아버지: 아가야, 그게 무슨 해괴한 소리냐?
그러자 셋째 며느리 말하기를
"세상에 뭐니 뭐니해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거시기 뿐인가 하옵니다"
[앵콜 유머]

올 가을엔 사랑할꺼야 - 심수봉
(음악은 �―····행복♡사서함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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