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동 영 상

☆당신의 행복한 찻잔이 되고 싶다☆

s비소리 2014. 10. 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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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방님들 편히 주무셨어요?
창문으로 들어오는 
상큼한 바람과  맑은 하늘 
따사로운 햇살이  너무도 좋은 아침이네요
어느새 10월도 
중반으로 접어들고
가을은 점점 우리들 맘속에 자리하여
사색과 낭만의 분위기에 취하고
마음은 바빠지는 나날들 이신가요? ㅎㅎㅎ
오늘은 
오랫만에 쌍화차를 준비했어요
달걀 노른자도 동동 띠우고...
모두 오셨어 드시면서
어제보다 더 나은 하루고 보내시고
늘 부탁드리는 말
조석으로 찬기온에 서경방님들 건강유의 하시며
이 좋은 계절  이 좋은 가을에
내 생활이 충만하시 길 바라며
따끈한 쌍화차 대령하면서 아침문안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