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낮아짐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하느냐고
묻자 공자의 대답!
"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된다고!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왕이니,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정도,
정치인도,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날 수
있었다는 본분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그 역할에만
충실 한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세요.
따뜻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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