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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낮아짐

s비소리 2015. 2. 14. 12:31

진정한 낮아짐

 

 

 

제 나라의 경공이

 

공자에게 어떻게 하면

 

정치를 잘하느냐고

 

묻자 공자의 대답!

 

 

"군군신신부부자자"

 

(君君臣臣父父子子)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아비는 아비다워야 하고,

 

자식은 자식다우면 된다고!

 

 

 

 

즉, 각자가 자신의

 

역할을 충실할 때

 

모든 일이 잘된다는

 

뜻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

 

 

정말 쉬운 법칙인데,

 

사람들은 왜 그

 

법칙을 지키지 못할까요?

 

 

 

 

그 이유는 '착각'

 

속에 있습니다.

 

 

백성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왕이니,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것인데 가장

 

 

높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착각'

 

 

 

 

회사의 사정도,

 

정치인도,종교인도,

 

한 집안의 가장도,

 

 

자식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사장도 직원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것,

 

 

정치인도 국민이

 

뽑아줘야만 배지를

 

달 수 있는 것,

 

 

 

 

가장도 가족이

 

있어야만 존재하고,

 

 

자식도 부모가

 

있었기에 태어날 수

 

있었다는 본분을

 

 

잊었기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역할은 군림이

 

아닌 존중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알고 그 역할에만

 

충실 한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잊지 마세요.

 

낮은 역할,

 

높은 위치!

 

 

높이 올라가고

 

싶다면,가장 낮은

 

 

 

 

자세로 세상을

 

대하세요.

 

 

따뜻한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