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s비소리 2015. 3. 19. 07:57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 이시죠~~^^

 

 

"님아허실님! 감사합니다!

고운 봄날 되세요!!"

(음악: 하늘을 보면..해오른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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