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어느 누구를 만나든지
좋아하게 되든지..
친구가
되어도 진정 아름다운
우정으로
남고 싶다면
아무것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나의 친구가 되었으므로
그
사실만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어쩌다
나를 모질게 떠나간다해도
그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친구가
내 곁에 머무는 동안
내게
준 우정으로
내게
준 기쁨으로
내게
준 즐거움으로..
내게
준 든든한 마음으로
그냥
기뻐하면 됩니다
진정한
우정은..
세월이
지날수록
더
아름다워집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
가까이 느껴져야 합니다
보이는
것으로만 평가 되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지만..
서로
서로 마음을 맡기며
서로에게 마음의 의지가 되는
참 좋은 친구..
아픈
때나
외로운
때나
가난한
때나
어려운
때나
정말
좋지 않은 때나..
정말
몹쓸 환경에 처할수록
우정이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언제나 긍정의 에너지 이시죠~~^^
"님아허실님! 감사합니다!
고운 봄날 되세요!!"
(음악: 하늘을 보면..해오른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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