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동 영 상

외로운 벽 / 이정용

s비소리 2015. 3. 31. 08:54

 

 

공평하다고 하나 공평하지 않은시간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똑 같이 주어지는 시간 이지만
시간의 흐름속에



누군가는
슬픔의 시간과 상실의 시간을 보내고,
버리고 잃어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다른 누군가는
기쁨의 시간과 수확의 시간을 보내며,
찾아서 , 소유해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는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
이 시간 자문해 봅니다.


 
비   소   리

 

신인상 등단 작품 시인

安山 이정용님의

"시"

3편을 올렸습니다

 외로운 벽 / 이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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