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다고 하나 공평하지
않은시간
시간이 가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
똑 같이
주어지는 시간 이지만
시간의
흐름속에
누군가는
슬픔의 시간과
상실의 시간을 보내고,
버리고
잃어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다른
누군가는
기쁨의 시간과
수확의 시간을 보내며,
찾아서 ,
소유해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는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
이 시간
자문해 봅니다.
비 소 리
신인상 등단 작품 시인
安山 이정용님의
"시"
3편을 올렸습니다
외로운 벽 / 이정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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