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동 영 상

5월에는 사랑을 -윤보영(낭송: 엄경숙)

s비소리 2015. 5. 1. 14:23

계절의 여왕
오월이 찿아왔습니다

장미의 항기가
더욱 짙아져
들로 산으로
어서 오라 손짓합니다

화사한 옷을 입고
한 마리의 나비가 되어
향기를 따라
바람처럼 구름처럼
떠나 갑니다

꽃샘의 기억도
희미한 그림자로
가숨은 마냥
넓고 크게
소망으로 가득찼습니다

오월은 이렇게
친구가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향기로 채워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날 되시고
웃어서 젊어 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행복한 오월을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비   소   리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You Tube에서 보기: http://youtu.be/C5Ln1KGWLKo



*5월 시 모음*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You Tube에서 보기: http://youtu.be/UcLVL5bp2hI


'.....나의이야기 > 동 영 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단한 사람들  (0) 2015.05.03
소중한 가정의 달 오월  (0) 2015.05.01
ㅎㅎ 사장님댁 강쥐  (0) 2015.04.30
시와찬미가 더해주는 사랑  (0) 2015.04.30
하루의 시간속에서 / 밝은미소야  (0) 201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