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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며칠 후면 어버이 날입니다 작년쯤 두 분 모두 좋은곳으로 가셨습니다 가시기 전 많아 고생하셨죠 행복한 노년으로 사시지도 못하고 긴세월 투병하시다가 끝내는 가셨습니다 이 글은 살아계실 적 2년 전에 쓴 글로 어버이 날이 다가오니 왠지 부모님이 그립습니다 하여, 조심스레 편집 제작하여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사랑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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