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도리에 어긋남 없이
도닥거리며 가는길..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삶이 머무는 곳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겨울 삭풍도 막을 수 있지 않겠는가
떨어진 문종이라도 함께 풀을 발라
웃을 수 있는 따뜻함 만들어 가자.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는 겨울,,,,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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