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늘 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비소리 2018. 11. 22. 22:45

삶의 도리에 어긋남 없이

도닥거리며 가는길..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라는 이름으로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며

따뜻한 삶이 머무는 곳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겨울 삭풍도 막을 수 있지 않겠는가

떨어진 문종이라도 함께 풀을 발라

웃을 수 있는 따뜻함 만들어 가자.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

기꺼이 맞이할 수 있는 겨울,,,,홧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