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남자 여자
"..돌아왔음 좋겠다" "..잡아줬음 좋겠다"
사 랑 해 。。。 。 。 그리고 미안해。。。 단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는데。。 이젠 하고 싶어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겠지。。 네가 이젠 너무 멀리있기에。。 날 떠났기에。。 너와 함께 있었을 때는 사랑한다는 그 흔한말 나는 왜 하지 않았을까? 나는 너의 떠난 빈자리를 사랑하다는 말로 채워나간다. 이젠 진짜 떠난 너이지만。。 사랑하기에。。 너에게 다시 다가가지 못해 너와 함께 있을 때 너의 소중함을 몰랐어 네가 떠난후에서야 널 사랑했다는걸 알 수 있었어 미안해。。널 그렇게 보내야 했던거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던걸 미안해 다시 돌아올 수는 없는 너를 그리워 하는 나 자신이 이렇게 초라할 수가 없다. 사랑한다고 말하기에는 이미 늦어버린지금。。 마지막으로 너에게 이말을 하고 싶어。。 。 。 진심으로 사랑했었다고。。 。 。 그리고 미안하다고。。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