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s비소리 2019. 10. 7. 22:21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김정한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아주아주 깊은 곳에 당신이 흘린 웃음, 따뜻한 목소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내 안에 담았어요 누가 뭐래도 당신의 그 어떤 것도 버릴 수가 없어요 당신의 그 어떤 것도 지울 수가 없어요 눈물날 만큼 보고 싶기에 죽을 만큼 그립기에 너무나 소중한 나의 사람이기에 슬프디 슬픈 사랑이지만 내 안에 당신을 담았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내 안에 담아 정말 미안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정말 미안해요 사랑해요, 당신을
 

'.....나의이야기 > 좋 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마음이니까요  (0) 2019.10.08
듣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0) 2019.10.08
너에게만큼은  (0) 2019.10.02
그대에게...   (0) 2019.10.02
난 말이야  (0)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