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힘들 때마다 ...♡
맘놓고 나를 찾아와도
언제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그대를 지켜주는
그대의 그리움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하늘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씩씩하게 잘 살아가다가
혹시라도 그러면 안되겠지만
정말 어쩌다가 혹시라도
힘이 들고 지칠 때가 있다면
그럴 땐 내가 이렇게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고개 떨굼 대신 나를 보아 달라고
그렇게 나는 한자리에
그대를 기다리고 있었노라고
나는 그대에게
그렇게 말 할 수 있는
하늘 같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대 향한 맘이 벅차 오른다고 하여도
나는 그대에게 줄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대가 언젠가
내게로 고개를 돌려주는 그 날에
나는 그제서야 환한 미소로
그대를 반겨 줄 것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대로
태어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나는
마음을 열지 않는 그대에게
지금 나를 보아 달라고
내가 지금 그대 곁에
있노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세상 지금 그 누구보다
그대의 행복을 바라며
단지 하늘 같은 사랑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까닭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우리님들 방긋입니다
무더운 주말휴일들은
어찌들 편안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토요일은 약속댐시 바빴구여
어제 종일 방콕으로다아
큰아들 휴가나와서리
시장봐서 반찬두어가지 한개 다 인데도
어찌나 더운지..조금만 움직여도
몸이 끈적거리더라구요
안자던 낮잠도 자면서
휴일은 조용이 보냈내요
이젠 감기도 다 낳아서리
너무 너무 좋아요
역시나 감기는
어느시일이 지나니 낳아지내요..
우리님들 늘 건강들 잘 챙기시구요
또한주 시작에
6월 마지막주이면서
오늘이62주년6.25사변이 일어난날이내요
다시는 그런 비극이 없었음하는 바램과함께
요한주도 무덥지만..
지혜로움과함께
늘 즐건시간 웃는날들이길 바라면서
오늘도 한똘기장미가 아침메일띄웁니다
고생들 하세요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남자 Worst 10]
10위 : 제발 한번만 달라고 귀찮게 보채는 놈.
9위 : 한번 줬더니 지꺼라고 착각하는 놈.?
8위 : 두 번째가 첫 번째만도 못한 놈.?
7위 : 안줬는데 줬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놈.?
6위 : 하다가 마는 놈.?
5위 : 해도 해도 늘지(?) 않는 놈.?
4위 :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놈.?
3위 : 아무한테나 아무데서나 달라고 그러는 놈.?
2위 : 결정적으로 한번만 하고 안 해주는 놈.?
1위 : 정말 죽이고 싶도록 싫은 건 줘도 못 먹는 놈.?
<남자와 여자의 본능>?
―여자?
아기 때는 엄마를 안고?
어릴 때는 인형을 안고?
학생 때는 친구를 안고?
성인이 되어서는 남자를 안고?
결혼하면 아기를 안고?
아줌마가 되어서는 밥통을 안고?
할머니가 되면 손자를 안는다.?
―남자?
아기 때는 엄마 젖을 빨고?
어릴 때는 손가락을 빨고?
학생 때는 담배를 빨고?
성인이 되어서는 여자의 그 곳을 빨고?
결혼하면 아기를 빨고?
아저씨가 되면서 소주를 빨고?
할아버지가 되면 틀니를 빤다.?
[모셔온 유머]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 Jessica Simpson
(음악은 �―····행복♡사서함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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