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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낭만님들!!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s비소리 2012. 7. 1. 18:18

지성과낭만님들!!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요즘 어찌 지내시나요. 병환으로 고통중인 지성과낭만님들 속히 쾌유를 빌며.... 마음으로 힘들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성과낭만님들 편안함과 따뜻한 바람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인생에 정확한 방향을 알고 주어진 문제들을 피해가지 말고 정면으로 돌파 할수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아 있는 내 인생의 시간들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겨 거쎈파도가 밀려와도 차분히 견디며 잘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표현하지 못함은 수줍음도 아니요. 다만 오래도록 마음속 깊이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눈물을 흘리지 마세요. 더 많이 흘리고 나면 추해 보이니까요. 지금의 사랑은 가슴에 묻고 가슴앓이하는 마지막 불타는 중년의 그리움인것 같아요. 햇살을 바구니 가득 담을 수 있는 그날까지 삶의 계획들을 점검하다보면 가끔은 핑계를 대고 중요한 일을 놓치는 미련한 사람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눈부신 햇살을 바구니 가득 담을 수 있는 그날까지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고 내 일상에서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표현 못해도 다 고백 못해도 상대의 아름다움만은 칭찬을 하며 쓰고 없어지는 돈이 아니라 싫으면 헤어지는 사람의 인연이 아니라 상상의 허망함으로 바라만 보는게 아니라 여유로운 마음을 전하는 마음으로 살며 긴 시간 설사 전해 지지 않는다 해도 내 안에 작은 희망으로 헤엄치고 살아가자 때가 되면 알아 줄날 있으리니 마음을 전하며 진심으로 칭찬하자 물질로 인하여 낙심하는 님은 풍성함으로 채워지고 계획하시는 일이나 다짐하는 일이 있으면 꼭 소원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 중년의 아름다움을 펼치시면서 지성과낭만방에서 님들이 편히 머물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니..... 오셔서 중년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편안하시길요. 특히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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