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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아 나를 두고 너만 가거라 ...♡

s비소리 2012. 7. 1. 18:27

♡... 세월아 나를 두고 너만 가거라 ...♡




♡... 세월아 나를 두고 너만 가거라 ...♡


세월아 세월아 야속한 세월아 , 이제 따라 가기도 힘이 드는구나 나를 좀 쉬엄 쉬엄 갈테이니 나를 두고 가거라 미워할 수도 뿌리치 없는 세월아 한평생 너따라 숨 기쁘게 달려오며 미운정 고운정 뒤섞인 너와 우리 이제 나를 두고 너만 가거라 우리이 모습 이대로 살아온 세상 뒤돌아보며 너털 웃음 깔깔대며 이기며 여기 머물러 오래 오래 살고 싶구나 이젠 제발 나를 두고 가거라. 산골오두막 소나무 집이라도 좋으니 너에게 가기엔 너무 가슴이 아프구나


구름같은 인생 멋지게 살고 싶구나 그러니 너만 가거라 나에겐 이제 사랑이 없으니까. -모셔온 글 -


정말이지 세월아 난 그냥 내버려두고 너만가거라.. 난 내가 알아서 나이묵으라..ㅋㅋ 요럴수있으면 참 좋으련만,. 그렇지못하기에 늘 맘만 이팔청춘으로 생각하면서리 능동적으로 젊게 살려합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그렇지요 늘 배우고 늘 꿈꾸면서 늘 공부하면서 살아야 안늙는다내요.. 고로 우리함께 그럴수있도록 노력하면서리.. 오늘하루도 금나게 웃으면서리 일도 하시궁 6월에 마무리와더불어 한주마무리도 잘 하시길 바라면서 한똘기장미가 아침메일띄웁니다 내일은 장마소식에 어느정도 가뭄이 해갈된다니까 오늘 하루만 잘 참으면서 즐겁게들 일 하세요


가장 야한 물고기는.. 어느 술집 주인이 가장 야한 물고기 이름을 대면 하루 술값은 공짜라 했다. 그말을 들은 손님들은 눈이 번쩍 뜨여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먼저한 사람이 손을 들고 말했다. "빨魚!" 그러자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박魚!" 이에 뒤질세라 또 한 사람이 말했다. "핥魚!" 웅성웅성한 그 곳에서 한 여자가 손을 슬며시 들었다. 그리고는 말했다. 넘어가는 그 뒤 더 이상 손을 들고 얘기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정답은 이러했다. 과연 뭐라고 했길래 그랬을까?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오늘 나 먹어 [모셔온 유머]


Donde Voy - Tish Hinojosa (음악은 �―····행복♡사서함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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