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만큼 늘어나는 행복 ...♡
어떤 사람이 자전거를 열심히 닦고 있었다.
그 곁에서 아까부터 호기심어린 눈으로
구경하는 소년이 있었다.
금새 윤이 번쩍번쩍 나는 자전거가
몹시 부러운 듯 소년은 물었다.
아저씨, 이 자전거 꽤 비싸게 주고 사셨지요?
아니야, 내가 산 게 아니란다 형님이 주셨어
그래요? 나도...
소년의 부러움 섞인 대꾸는
그 사람의 미소를 절로 자아내게 했다.
나도 그런 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분명 그런 생각을 소년은 가졌을 것이고
그런 형을 가진 자신은 정말 행복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는 곧 다시 소년을 쳐다보아야 했다.
소년의 다음 말은 자신의 짐작과는 전혀 딴판이었기 때문이었다.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우리집엔 심장이 약한 내 동생이 있는데
그 애는 조금만 뛰어도 숨을 헐떡이거든요
나도 내 동생에게 이런 멋진 자전거를 주고 싶어요
[모셔온 글]
정말이지..
주는만큼 늘어나는게 행복이라는것을
저는 경험상 아주 잘 압니다
요상하게..
정말 힘들다 싶을때
마술같은 일들이 일어나곤 해요
나도 모르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거에서
짠하고 행운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줄수있을때
더 많이 퍼주면서 살아가려합니다
우리님들께서도
그냥 퍼주면서 살아보세요
마음도 넉넉해지면서
괜시리 행복하답니다..
오늘은 화요일
무덥지만..화사하게 웃으면서리
화목하고 화기애애하면서
모든 줄수있어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한똘기장미가 아침메일띄웁니다
▶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운다.
1. 태어날 때..
2. 사귀던 여친과 헤어졌을 때..
3.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 여자는 태어나서 `3`번 칼을 간다.
1. 사귀던 남친이 바람필 때..
2. 남편이 바람필 때..
3. 사위녀석이 바람필 때..
▶ 남자는 부인에게 `3`번 미안해 한다.
1. 카드대금 청구서 날아올 때.
2. 아내가 분만실에서 혼자 힘들게 애 낳을 때...
3. 부인이 비아그라 사올 때..
▶ 여자는 남편에게 `3`번 실망한다.
1. 시도때도 없이 귀찮게 할 때(?)..
2. 운전하다 딴 여자한테 한눈 팔 때..
3. 비아그라 먹고도 안될 때..(??)
▶ 부모님은 자식을 보며 `3`번 속상해 한다.
1. 어린 자식이 아플 때..
2. 시집간 딸년이 부부싸움하고 짐싸서 친정으로 올 때..
3. 장가간 아들녀석이 여편네 데리러 처갓집으로 갈 때.
▶ 평소 소식 조차 뜸하던 친구에게서
`3`번 연락이 온다.
1. 자기 생일이 다가올 때..
2. 결혼할 때..(청첩장..)
3. 자식들 시집,장가갈 때..(역시,청첩장..;;)
[모셔온 유머]
지중해 - 박상민
(음악은 �―····행복♡사서함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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