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가슴으로 마시는 그리움

s비소리 2014. 8. 28. 23:27


가슴으로 마시는 그리움 
당신께 말했지요.
사랑은 
무한정 주시더라도
정은 남겨 주지 말라 했지요.
사랑은 세월가면
잊혀지기도 하지만
정이란
한 번들면 지워지지 안습디다..
당신 그리움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고
지우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내 가슴 속의 상흔
퇴적된 그리움
옹달샘처럼 솟아나
마셔도 또 마셔도
가슴 속에 가득 차는 그대 향한 그리움
어이하나요...
*-詩 ... 藝香 도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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