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의 길 /혜연 배영옥
비가 오면
비 오는길 맞고
햇살이 내려쬐면
쬐는대로
인생은
같이 걸어가는
동반자의 길
인가 봅니다
꽃잎이 오면
꽃잎이 오는 대로
늘 정답게
우리가 걸어온 길처럼
불빛따라 별빛따라
함께 서로 걸어가요
언제나
당신이 있어서
우리 가족이 있을겁니다
당신이 늘 건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4,8,24pm: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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