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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ristesse de laura 슬픈 로라♬ Patrick Juvet♬

s비소리 2014. 9. 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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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tristesse de Laura (슬픈 로라)섹스폰 연주 

La tristesse de Laura (슬픈 로라)
Patrick Juvet어느 분은 이 곡을
 "지상에서 가장 슬픈음악"이라고
 평한 글이 보이기도 하지만 정말 
가슴이시리도록 애간장이 녹는 듯한 
애절함이 절절이베어나는 
이곡은 영화"로라,
여름날의 그림자"
(Laura Les Ombres De Lete)의 
주제곡이라고 합니다프랑스
 출신의 팝 피아니스트
 "패트릭 주베"의 1976년
 작품으로 같은 제목의 
영화 주제가. 
"아들린느를 위한 발라드"와 
함께 70년대 후반부터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팝 피아노
 연주곡의 명곡.
 
**영화리뷰**
40대의 유명한 조각가와 
그를 사랑하는 10대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 로라...
조각가는 자신의
 작품 전시회에서 
화제로 인해 눈을 잃는다.
 그런 모든것을 멀리서만 
지켜봤던 로라는 조심스럽게 
그에게 다가간다. 
조각가는 눈을 잃어 더이상 
조각을 할 수 없었지만 
로라는 자신의 몸을 그에게 
그저 촉감만으로조각 할 수 
있게 허락한다.
 조각의 꿈을 져버려야 했던 
그에게 다가온 로라는 
그를 다시 살아야 하는 
희망을 준 것이다.
 그리고 조각은 이루어
 지고 있었다. 
거의 조각이 끝날 무렵 
로라를 주시하던 로라의
 어머니가 그녀를 미행 한다.
로라의 어머니 앞에 보이는
 그 조각가는바로 예전
 연인이 아닌가......
로라의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로라를 더이상 그곳에 
가지 못하게 하지만 이미 
로라와 조각가 사이는 시공을 
초월한 사랑 그 자체
 였던 것이다.
 로라는 작품이 끝나면 다신 
그를 만나지 않겠다는 약속과
 함께 마지막 작업에 나선다. 
작품이 끝나자 조각가는 행복해 
하지만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 
로라를 더 애처롭게 기다린다.
 더이상의 기다림을 이기지
 못한 조각가는로라를 찾아 
나서다가 강에 빠져 죽게된다.
 어미가 사랑했던 사람을 10여년 후 
어미의 딸이 똑같은 사람을 사랑하고 
또 육체적 관계까지 다다르는
 정말 엽기적인 시나리오였지만....
왜 그들의 사랑이 그리도
 아름다워 보였을까..
                            

               

               

               











               

               


               






               

              오늘 그대가 참 많이 보고싶어집니다

               

                                             오늘따라 그대가 참 많이도

                                        보고싶어집니다

                                        이렇게 맑고 고운날이면 더욱더  그러합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끊임없이

                                        떠오르는그의 모습은

                                        나의 몸짖을 멈추게하고

                                        나의 생각을 흐리게하며

                                        나를 바보로 만들어

                                        아무것도 할수없게 만듬에

               

                                        늘  나의 마음 가득 채우는

                                        그대가 참 많이도  그립습니다

               

                                       그냥 눈만 감으면될줄 알았는데

                                       커피 한잔으로 삼킬수 있을줄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희석될줄 알았는데

                                       자꾸만 차오르는 그리움은

                                       가슴만 시려오고

               

                                       처음엔 그가 존재하고 있다는것만으로

                                       그가 있음에 가슴 벅차서

                                       그것만으로  행복해했었는데

                                       

               

                                       끊임없이 전해오는 사랑의 메세지에

                                       아침을 설레임속에  열어갈수있고

                                       저녁을 함께 마무리 할수있음에

                                       행복해 보려 하지만

                                       이미 눈먼 욕심은 그를 향하고있기에

               

                                       그런 그대가 참많이 보고싶습니다

               

                                       나의 마음 그대에게 보이지 않으려

                                       그러함에 그가 더 힘들어질까봐

                                       애써보지만

                                       어느새 나의 마음은 그에게로 전달되고

                                       너무나도 커버린 그리움은

                                       그에게로 달려가고 있으니

                

                                       그런 그대가 참많이 그립습니다

               

                                       늘 곁에 두지 못함에

                                       같이 할수없음에 가슴아파하지만

               

                                       그래도 참아보렵니다

                                       애써보렵니다

                                       그를 많이 사랑 하기에

                                       참 많이 소중하기에

                                      

                                       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살아 갈수있음에 감사하렵니다

                                       보고픈날의 그리움은 마음에 담아 두렵니다

               

                                       당신은  늘 내가슴에 있음에

               

              그대 오시는길에

               

               

              내 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거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 처럼 하늘

              빗 따라 슬픔이 들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를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어느 사람에게 / G. 바이런
                        
              단 한 번

              복받치는 생각으로 그대를 본 후
              이 마음은 오직 그대만이 그리워
              그날 부터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쳐다볼 일 없어라.

              나의 밤은

               대낮과 다름없이
              잠자리에서 눈을 감았으나 허사로다
              다만 눈에 떠오는 것은 잠 아닌 그대 모습 뿐.
              이룰 수 없는 꿈만이 그 꿈만이

              구할 길 없는 꿈이어서,

               괴로움이 한 없어라
              그대는 나의 운명과는 거리가 멀기에...
              하지만 내 가슴엔 끌 수 없는 불이 타오르나
              다만 그대의 가슴에는

               평안만이 있으라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한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꽃처럼 저버린 사람 -George Gordon, Lord Byron
                   



                  오, 그 아름다움 한창 피어날 때
                  저버린 그대
                  잠든 그대 위엔 묘석일랑
                  놓지 못하게 하리라

                  그대를 덮은 잔디 위엔
                  오직 장미를 심어
                  봄이면 새싹 트게 하고
                  야생 실버들나무 수심 어려
                  휘청거리게 하리라


                  때로는 또 저기
                  푸르게 흐르는 시냇가에
                  슬픔의 여신 찾아와
                  고개 숙이며 갖가지 꿈으로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고


                  혹은 머뭇거리고
                  혹은 사뿐히 걸음 옮기게 할 지니

                  상냥한, 가엾은 그대여!
                  혹시나 그 발걸음이
                  고이 잠든 그대를
                  깨울까 하노라~~~

                 

                그대 오시는 길 등불 밝히고
                이 해인


                내 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늘처럼 하늘빛 따라
                슬픔이 밀려오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기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 위해
                빈 의자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가슴이 허전해 함께 할 친구가 필요한 날
                그대 내게로 오십시오.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대 내게 오실 땐
                푸르른 하늘 빛으로 오십시오.
                고운 향내 전하는 바람으로 오십시오.
                그리고 그대 내게 오시기 전
                갈색 그리운 낙엽으로 먼저 오십시오.

                나 오늘도 그대 향한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그대 오시는 길
                애써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손으로 잡아 당긴다 해서
                발로 건다고 해서 내게로 당장
                쓰러질 당신이 아니기에

                죽어라 애써 그대 오시는 길
                애써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기다리는 사람에겐
                잘 있냐는 안부인사 한마디 없는
                낯선 세상, 흐르는 시간도
                무시할 수 없는 순서가 있듯이

                내게로 올 당신에게도 어길 수 없는
                차례가 있을거라 믿으며

                기다려 온 만큼 시간이 더 걸린다 해도
                이 기다림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 없으나

                해 떨어지기 전에 오시려는 그대 맘
                행여,왔던 길 다시 돌아갈 수 있으니

                그대,미안한 맘 모두 버리고
                부디 넉넉한 마음으로
                못다 준 사랑 가득 담아 오십시요

                그대 오시는 길 편히 오시게
                애써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물 중에서...

                 

                그대 내게 오시는길

                 

                곱게 채진 해저문

                노을빛 바람

                고운 손마디 맺힌 향기 한아름

                심한 몸살 멈춰진 햇살 담고 오세요

                 

                가슴속 울림으로 다가서는

                만질수도 없을 미련한 그리움의성

                그대정성 눈물로 지샌 아침창가

                모아진 두손 가득 햇살담아 주시는 사랑의 기도

                 

                창가 걸터 앉은 꽃내음

                햇살넘어 곱게 걸림 없는

                하나의 사랑 꽃으로 가슴에 묻을테니

                 

                하나의 소중한 열매로 영그는

                그날을 위한 영혼을 울림하는 찬가

                 

                세상에 뿌려진 사랑 한아름

                쓸어올리던 머리결 휘날리는 향스런 정원

                그대 마음의 뜨락 아름들이 꽃대 올려 피워 오르리다

                 

                그리움 만으로 아쉬운 그대여

                가슴으로 하는 사랑이 아름 답다네요

                 

                지독한 사랑 /송해월   

                 

                저 새
                제 몸 타들어 가는 줄 모르고
                태양을 향해 날아가고
                밤 새는
                달에게로 날아가
                제 주둥이 데는 줄 모르고
                달을 쪼아 먹었다. 
                 

                 

                나는
                불 살라 질 줄 알면서
                너에게로 갔고
                너의 이름 한 번 삼킬 때마다
                가슴 불 지짐 당하는 통증으로도

                어쩔 수 없는 사랑.

                 

                *인연은 여기까지라고
                아련함이 허용 되지 않는 날..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전해 주었다


                슬픈 사실들이 하나 둘 나부낀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라
                사방을 둘러보는 내가 있었음을
                눈썹이 가지런하게 누운 밤에
                뒤늦은 고백을 한다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것들이
                얼마나 많이 나를 비켜 갔는 지에 대한
                기억도 허물어져 간다


                내가 누군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질 때 나는 먼 곳에서도
                그 통증을 느꼈다


                나를 비켜갔던 것들에 대한 예우로
                난 많이 아픈 척 해야 했다


                나를 비켜가는 것들이 덜 미안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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