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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용서를 거부한다면 우리의 현재는 끝없이
과거에 얽매이게 되지.
더러 우리는 과거 상처받았던 순간에 우리
삶을 통째로 얽어매놓고는 그 순간이
우리 존재를 규정하고 갉아먹도록 방치해두지.
그리고 그 상처를, 그 모욕을 끌어안고
돌아다니면서 틈만 나면 거기에 골몰하거든.
잠잘 때도 밥 먹을 때도 그 생각뿐이야.
우리 화를 다스리는 일처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한마디로 불가능해. 용서하는 길밖에는...
그리고 분노를 영원히 없애버리는 길밖에는 없지.
-앤디 앤드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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