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떡하라구 ...... 카라 / 20140610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날 두고 떠난다는 그말 난 믿을 수가 없어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나를 두고 그대가 떠난다는 그말이 거짓말 같아서 나는 나는 나는 믿고 싶지 않아요 어디를 둘러보아도 내 사랑 그대 같은 님 또 다시 찾을 길 없네 나는 어떡하라구 나만 홀로남겨두고 그대가 떠난다는 그 말을 나는 나는 믿을 수가 없어요 아니 아니 아니 떠난다는 그 말은 믿지 않을래 하루에도 수만 번 아니 수억 번씩이나 내 가슴에 살아서 쉼쉬는 그대여 나를 두고 간다니 나는 어떡하라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무슨 말을 해야만 내 곁에 머물러 줄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어떡하라구 그대와 한몸되어 구르며 뒹굴르고 함께 했던 그대와의 황홀했던 그 추억들을 나는 나는 나는 나는 어떡하라구 그대만 떠나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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