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도 보이는 당신
가슴에 박힌 당신의 미소가 좋아
길거리에 웃으며 걸어가는 사람
모두가 당신이란 착각이 듭니다
일을할때는 손발에 힘을 실어주고
휴식을 취할때는 동무가 되어주는
당신을 알고부터 살맛이 났습니다
마음에 딱 고정이 되어버린 당신
어디를 가도 보이는 당신이 있어
외롭지 않고 행복 그자체 입니다
당신을 만나기 위해 헤멨던 세월
수억년을 허비했어도 아깝지않고
이생에 만난것만 기쁠 뿐 입니다
만남이란 이렇게 일생을 바꾸고
영원의 저 언덕으로 넘어가는 일
당신을 영원한 동반자라 합니다
텅빈 허공에도 당신이 꽉 차 있어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마음 하나
소리 없는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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