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행복의문

s비소리 2015. 3. 5. 08:43

 

 

 




오늘 당신이 만나는 사람에게
웃음을 활짝 지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고맙다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훌륭하다"고 칭찬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함께 일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해도
손해 볼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말하면 그말이 당신에게 두배로
메아리가 되어서 돌아오기 때문 입니다.



오늘 당신이 오늘 나가는 일터와
하는 일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져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일과 일터로부터
당신을 더 높은 곳으로
인도하기 때문 입니다.



오늘 당신과 한솥밥을 먹는 가족에게
따뜻한 웃음을 보여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수고한다" "고생한다"라고 말해도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그 따뜻한 웃음과 따뜻한 말이 바로
행복의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 입니다.



오늘을 웃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당신이
손해 볼 것은 없습니다.



-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중에서 -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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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로 인해 작은 미소라도..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설령 살아가는데

큰 의미는 아닐지언정

한 가닥 연한 즐거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오는 밤 창가에서

빗줄기 너머

희미한 안개 도시를 바라 보며

행여 삶이 지치고 외롭다고 느끼실 때..

잠시나마 나를 기억해 주시고

그 시름을 잊을 수만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서성이던 당신 마음이

내곁으로 와 준다면..

나 그대를 위해 따뜻한 차 한잔을

준비 하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당신 가슴에

희미한 안개처럼 쌓인 그리움이 있다면..

가끔씩은 내가..

당신의 가슴에 희미한 안개같은

그리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내 생각으로 미소지며 행복해 하는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나 때문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

 

 

 

 

 

 

 

 

 

 

 

 

 

 

 

 

 

 

 

 

 

 

 

 

 

 

 

 

 

 

 

 

 

 

 

 

 

 

 

 

 

 

 

 

 

 

 

 

 

 

 

 

 

 

 

 

 

 

기온이 내려간 목요일 ...
내일이면 개구리가 나오려 준비가 한창인데 ..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니 몸 이 으스스 떨립니다 ..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시고
대 보름날 오곡밥과 부럼 많이드시고
한해 건강하시길 바라며
줄겁게 하루 열어 갑니다 ``아 ㅡ자!!

 

비     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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