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마음.. ![]()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 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낮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 위에 예쁜 무지개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말고 서러워말고
하하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살아가려고 말 입니다.
마리사 피어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 중에서
비 소 리
(음악 : 내 꿈이여..M TO M)
'.....나의이야기 > 좋 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0) | 2017.01.24 |
|---|---|
| 행복한 사람이 되고싶으면 (0) | 2017.01.23 |
| 당신도 이런 생각 한 적이 있지요..? (0) | 2017.01.19 |
|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0) | 2017.01.19 |
| 친구에게 (0) | 2017.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