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늘 바쁜 걸음을
꾹 다문 입술 위에 동요를 얹어 주시고
책 한 구절이 좋아
돌 틈에서 피어 난
"까치 설날은 엊그제 지나 갔구요 우리 설날이 가까워 집니다
봉지봉지 참기름이며 홍시 밀린 상자를 받을 때 마다 얼마나 애끼고 정성을 들였는지 보이네요
감사하게 먹고 행복하게 살 찌고 아름답게 나누면 되겠지요~~^^*
행복으로 빚은 만두국으로 맛있는 명절 되세요
사랑합니다..
비 소 리
(음악 : 나를 외치다 .. 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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