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그대는........밤이 깊으면 어떻습니까 ?

s비소리 2014. 9. 3. 21:49

 

 

 

 

 

 

 

 

 

 

 

 

■ 본래 깨끗한 마음은 윤회와 열반이라는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늪에 빠진 보석과 마찬가지로 비록 그 광채光彩를 가지고는 있지만 빛나지는 않습니다.

 

 

 

 

 

 

 

 

 

 

 

 

 

 

 

 

 

 

 
 

01.부지불각중(不知不覺中) - 김철민

02.이룰 수 없는 사랑 - 대행스님

03.사랑은 - 능인 스님

04.산사의 아침 - 정태춘

05.눈물로 비옵니다- 지범스님

06.운주사- 정솔모(2009 찬불가요 대상

07.청산은 나를보고 - 김무한

08.마음으로 가는길 - 김무한

09.구름이 대지위에 비를 뿌리면

10.바람부는 산사-정목스님

11.보현행원-김무한

12.무상초-심진스님

13.사바의 인연-홍순지

14.나에게 친구가 있었네 - 심진스님

15.자하문-홍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