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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

s비소리 2014. 9. 3. 22:09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진다는 것을 ...♡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지는 것을 예전에는 몰랐다 어린시절의... 친구들이 그대로 늘 함께있을줄 알았는데 그리고 학창시절의..... 친구들도... 늘 영원한친구 라며 언제나 함께 할줄 알았는데 사회생활 친구들과..... 늘 함께 하며 삶을... 이야기하며 한잔의 술에 인생과 그리움을 이야기를 하며 울고 그리고 웃고 행복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가... 이제야 조금씩 알것 같다 세월따라 인연도 달라 지는것을 사람도 변한다는것을 ..... 어쩔수 없이가... 아니라 삶에 시간에 따라서 달라질 수 밖에 없음을 그러나 한가지... 마음속에 지울수 없다는 것을 얼굴은 잊혀져 가더라도 그때의 그 아름다운 추억들은 마음속에있다는 것을 ..... [좋은글]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포근한 온기 넘처나는 하루들 되세요 [보너스유머] [바람끼 많은 여자] 바람끼 있는 여자가 병원에 왔다. 의사 : 아하하... 옷벗고 누우시죠? 여자 : 아...쑥스럽게 어떻게... 의사 : 아 괜찮아요.올라가요.첨이세요? 여자 : 아니 여러사람 해(?)봤지만 의사는 이번이 처음이에요!! [서있는 사슴] 한 농촌에 몹시 우매(愚昧)한 자가 살고 있었다. 그러나 절색의 아내를 얻자 홀딱 빠져 정신없이 그 아내를 아끼게 되었다. 하루는 급한 일로 멀리 길을 떠나게 되자 이 농부 누가 아내와 간통할게 두려웠다. 그리하여 아내의 음호(陰戶) 안에다 누워있는 사슴 한마리를 그려놓고 길을 떠나게 되었다. 이웃에 사는 잘 생긴 총각이 이 농부의 아내를 찾아와 간통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여인은, "아니 되오." 하고 거절했다. "이유가 있소?" "그래요. 남편이 내 거기다 사슴을 그려 놓고 갔으니 어찌 그럴 수 있겠소." "그런거라면 걱정할 거 없소." "어떻게 말이오?" "내가 다시 고쳐서 그려 놓으면 될 것이오." "그렇다면......." 그렇지 않아도 잘 생긴 총각에게 뜻이 있던 여인은 그 즉시 몸을 내 주어 교합을 즐(KIN)겼다. 일을 끝낸 다음 총각이 여인의 음호를 보니 사슴의 그림이 많이 지워져 있었다. 해서 시작하기전 봤던걸 기억하며 그렸는데 이번에는 누워 있는게 아니고 서 있는 그림이었다. 그 후 남편이 돌아오자 아내의 음호부터 살폈다. 그러나 사슴이 서 있는 그림을 보자 화가 나서, "나는 누워 있는 사슴을 그렸는데 어찌 된 일이오 !" 하고 사납게 따졌다. 아내는 오히려 정색을 했다. "당신은 물리(物理)의 이치를 모르는구료." "뭐시라?" "사람도 누웠다 일어났다 하는데 어찌 사슴이라고 항상 누워만 있으란 법이 있어요?" "그건 그렇다 치고, 난 사슴의 뿔도 누워있게 그렸는데 어째서 서있단 말이오?" "그거야 뻔하죠." "왜?" 사슴이 누웠으면 뿔도 누웠을 것이고, 사슴이 일어섰으면 뿔도 서 있을 거 아니오? 이런게 모두 세상의 상리(常理)라구요." 그 말에 농부는 탄복해서 아내의 등을 어루만지며, "우리 아내는 과연 달리(達理)한 어른이로구나 !" 하고 극구 칭찬 했다 한다. [모셔온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