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s비소리 2017. 1. 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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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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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맛 좋네!”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옆에
"포이즌’(POISON)이라고 쓰여
있는 팻말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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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게 독 성분이 든 물을
마신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배가 아파 오기
시작했습니다.

창자가 녹아 내리는 것 같은 아픔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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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함께 급히 병원에
달려가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살려
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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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상황을 전해들은
의사는 껄걸 웃으면서

“포이즌은 영어로는 ‘독’
이지만

프랑스어로는 ‘낚시금지’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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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이상이 없을 테니
돌아가셔도 됩니다” 라고
했습니다.

의사의 이 말 한 마디에
그렇게 아프던 배가 아무렇지도
않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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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내가 알고 있는 어떤
상식이나 믿음은

우리의 마음 뿐만 아니라
몸까지도 다스리고 지배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부리면 몸도 마음도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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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 한 사람이 신경질을
부리면

나머지 가족들까지 신경질에
영향을 받게되고

부정적 바이러스는
모든 가족에게 번져서 기분을
망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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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조건 때문에
행복하고 불행한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마음가짐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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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이라는 글자를 반대로 하면
'살자'가 되며

영어의 스트레스(stressed)를
반대로 하면 디저트(desserts)
란 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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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유럽을 제패한 황제였지만

내 생애 행복한 날은
6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했고

헬렌 켈러는 내 생애 행복
하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는
고백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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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갈림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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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원효 대사도 해골에 고인
물를 마시고

깨달음을 얻어 득도 하였다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세상사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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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 긴 글 =

** 비 소 리 ** **음악//사영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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