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좋 은 글

꼬오옥 안아주고 싶은 당신

s비소리 2017. 1. 18. 23:16


꼬오옥 안아주고 싶은 당신

당신을 느낍니다.

당신의 향기인 듯

당신의 숨결인 듯

전해오는 바람의 향기에

당신이 창밖으로 불어오는 바람속에서

무척 그리운 날 입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늘

함께 하고 있기에..

그리운 마음에 당신 얼굴을 허공에 그려봅니다.


하늘에 햇님 처럼 밝게 웃으면서도

가끔은 어두워 보이고 외로워 보이는

그래서 꼭 안아 주고픈 그리운 당신

그런 당신은 ()께서 주신

()에 최고의 선물입니다.






활짝 웃음 띤 당신 얼굴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당신 마음안에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음을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모든 것

온전히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환한 모습 닮은

하늘의 빛이 내립니다.





당신 머물고 있는

그 곳까지 어두운 길 환하게

밝혀 줄 등불이 되어 달라고

빛이 지나갑니다.


당신마음 따뜻하게 해 줄

나의사랑 가득 싣고

오늘은 저 빛을 따라서

당신의 마음 깊은 곳에

나의사랑 살며시 내려 놓으렵니다.


그래서 느껴 보겠습니다.

당신의 포근한 사랑의 體溫(체온)


[모셔온 글] / 비 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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