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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

s비소리 2015. 4. 2. 09:56

 

 

 

 

ㅇㅇ4월의 시ㅇㅇ

 

 

 

 

 

꽃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양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맘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적이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가슴 터지도록

 

이 봄을 즐기며..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두발 부르트도록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꽃길 걸어볼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내일도 내 것이 아닌데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4월이 문을 엽니다.

 

 

 

 

 

 

 

이해인

 

 

노래 ㅡ 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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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소    리

(음악 : 봄이 온단다 .. 박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