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4월의 시ㅇㅇ
꽃 무더기 세상을 삽니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세상은
오만가지 색색의 고운 꽃들이
자기가 제일인양 활짝들
피었답니다.
정말..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새삼스레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감사한 맘이고,
고운 향기 느낄 수 있어
감격적이며..
꽃들 가득한 사월의
길목에
살고 있음이 감동입니다.
눈이 짓무르도록
이 봄을 느끼며
가슴 터지도록
이 봄을 즐기며..
두발
부르트도록
꽃길 걸어볼랍니다.
내일도 내 것이 아닌데
내년 봄은 너무 멀지요.
오늘 이 봄을 사랑합니다.
오늘 곁에 있는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4월이 문을
엽니다.
이해인
노래 ㅡ 김윤아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비 소 리
(음악 : 봄이 온단다 .. 박강수)
'.....나의이야기 > 좋 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 순간을 만났어도 (0) | 2015.04.06 |
|---|---|
|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0) | 2015.04.03 |
| 참 아름다운 사람 (0) | 2015.04.01 |
| 내 4월의 향기를 (0) | 2015.04.01 |
| 인생이란.. 행복을 바라보며 사는 나무와 같습니다 (0) | 2015.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