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누가 종이에
'엄마'라고 쓴 낙서만 보아도
그냥 좋다
내 엄마가 생각난다
누가 큰 소리로
'엄마'하고
부르는 소리만 들어도
그냥 좋다
그의 엄마가 내 엄마같다
엄마 없는 세상은
생각만 해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플때
제일 먼저 불러보는 엄마..
엄마를 부르면 일단 살 것 같다
엄마는 병을 고치는 의사..
어디서나 미움도
사랑으로 바꾸어 놓는
요술 천사
자꾸자꾸 그리워해도
그리움이 남아있는
나의..
우리의 영원한 애인
엄마!
이 해인
작은 기쁨 중에서..
"어버이 날 입니다!
우리들 부모님은 어찌 그렇게
아픈시간을 사셨을까요?
힘든시간을 사셨지만
사랑을 주신 부모님입니다
오늘하루는 힘든 부모님 말고
제일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해 봅시다
사랑으로 길러 주신 부모님..
그 사랑 내리내리
가슴벅찬 사랑으로
나누는 하루 되세요
사랑합니다..
비 소 리
(음악 : Mother of mine..Jimmy Osmo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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